선배들의 이야기

다양한 직무에서 역량을 펼치고 있는 삼성화재人을 소개합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해외 법인 쪽에 특약수재 프라이싱 쪽을 맡고 있고, 재보험 쪽 프라이싱, 그리고 해외에서 인수하는 계약들의 상품 수익성 분석들을 지금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를 선택한 이유는?

특별하게 삼성화재를 선택한 이유라고 할 때, 캐나다의 보험시장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삼성화재처럼 글로벌한 기업으로 발전하길 원하는
회사에 들어가서 회사에 계리사로서 기여하고 싶다는 마음에 이렇게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역량은?

해외의 보험회사들에서 어떤 것들이 실제로 실행이 되고 어떤 연구들이 되어 왔는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삼성화재 내에서도 똑같이 적용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라는 면에서 경험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삼성화재 데이터분석 업무는 크게 이미지 분석과, 텍스트 분석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분석의 대상으로 문서 데이터와 비문서 데이터로 나눌 수 있습니다. 보통 스캔이나 팩스로 문서 데이터가 여러 차례 변환되면서 손상된 이미지가 많은데, 이런 이미지로부터 글자를 읽어서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하는 OCR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 문서가 아닌 사진 데이터 같은 경우는 주로 객체 분류나 추출 등의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서 사람이 직접 수작업으로 분류했던 업무들을 자동화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구축하는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텍스트 분석에서는 인간이 사용하는 언어를 컴퓨터와 같은 기계를 이용해서 묘사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이를 구현하는 자연어처리 하는 분야와, 텍스트 입력을 사람의 목소리로 생성하는 음성합성 관련된 딥러닝 알고리즘 개발과 솔루션 개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자연어처리 기술을 활용하여, 초기에 단답형 챗봇 과정을 거쳐 자체 역량으로 개발한 챗봇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업무를 진행하면서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챗봇 아이콘을 클릭하고 자유롭게 질문하시면, 자연어처리 알고리즘을 거쳐 질문의 의도를 분석하고 이에 대응하는 최적을 답변을 선별하여 고객에게 즉시 제공하는 솔루션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미래 준비의 일환으로 음성합성 기술을 연구하고 있는데, 콜센터에서 사람이 직접 읽어주는 업무를 대체하는 등 많은 분야에서 회사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데이터 분석 조직의 특징?

Data Scientist 위주로 구성된 20명 이상의 데이터 분석 조직은 국내 보험사 가운데 많지 않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부서원 개개인들이 수학, 통계 등 석박사급 인력들로 최신 머신러닝 이론을 이해하고 적용할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언더라이팅, 보상, 영업, 자산 등등 여러 영역에서 이미지, 예측분석, 텍스트 등 다양한 분석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만큼 체계적인 딥러닝 개발 및 운영 인프라를 구축한 회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금융 데이터라는 다른 곳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좋은 재료를 활용해서 분석하고, 알고리즘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고, 계속해서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분석에서 필요한 역량과 인재상은?

알고리즘의 경량화 또는 추론 코드의 효율화 측면에서 컴퓨터과학이나 머신러닝 전공자분들이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학문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비즈니스에서 접목할 수 있는 기획력과 도전의식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합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저는 신상품개발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신상품개발은 맨 처음에 시장에서 어떤 상품이 필요할까 조사를 하고 기획을 시작하는 ‘신상품 기획’
부터 그 후에 새로운 보장에 대해서 위험이 어느 정도나 되나 그런 것을 숫자로 계량화 하는 ‘신위험률 개발’, 그리고 실제로 고객에게 지급될 약관과
보험료를 책정하는 ‘신상품 개발’, 그리고 판매된 후에 판매 채널에 대해서 지원하기 위해서 강의를 나가거나 판매자료를 작성하는 ‘판매 후속 지원’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삼성화재를 선택한 이유는?

저는 통계학을 전공했는데요. 통계학을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길을 알아보면서 어떤 업무를 맡으면 좋을까 하는 과정에서 계리사라는 자격증을 알게 됐고,
그리고 보험 수리 쪽에 관심을 느껴서 계리사를 취득하게 되었어요. 한국 계리사를 따지 않고 입사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한국계리사 취득을 위해서 많은 강의와 스쿨링 제도를 지원을 해주고 있고요.

필요한 역량은?

경험입니다. 이 점은 저희 부서의 특성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경력으로 오신 분들 비율이 굉장히 높아요. 경력직이나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들어오시는 분들이 거의 절반에 가까이 있으신데, 다른 곳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화재라는 최고의 인프라를 만나시면 또 큰 시너지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계리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업무를 배우실 때 습득 속도가
빠르시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삼성화재 자산운용본부 인프라투자2팀의 김현재 팀장이라고 합니다. 저는 도로, 철도, 항만 등 여러분들이 흔히 알고 계시는 인프라 시설에 대한 투·융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를 선택한 이유는?

저는 삼성화재 입사하기 전에 국내 대형 건설사에서 해외 업무나 개발사업 등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10년 정도 일을 했던 경험이 있고요.
건설업계에서 일하면서 조금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서 흔히 말하는 투자사이드, Buy-side 기관에서 일하고 싶다는 니즈를 가지고 있었고요.
저는 이제 Sell-side, 중계사이드에서 좀 일을 해본 경험이 있고요. 실질적으로 개발을 한 다음에 Sell 하는 업무를 부동산 개발 사업을 했었기 때문에, Buy-side 경험을 더 다져가지고 종합적인 함양을 좀 키우고자 이쪽으로 오고 싶었습니다.

필요한 역량은?

첫 번째로는, 자기 자신에 대한 판단이라든지, 능력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믿음이 강한 사람이었으면 해요. 왜냐하면, 시공사, 시행사 등 다양한 거래 관계자들이 있는데 각각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그 이해관계를 조절해야 하는 역할을 해야 돼요. 본인의 판단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사실 그 모든 사람들의 이해 관계를 조절하는 게 굉장히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거든요.

두 번째로는 좀 진중하고 치밀한 성격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왜냐하면 Sell-side가 아닌 Buy-Side이다 보니, (이해관계자들이) 서로 만나고 싶어하고 그런 상황이 많습니다. 물론 시장상황이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고객이 주신 보험료를 잘, 안전하게 운용해야하는 사명감이 있기
때문에 좀더 업무에 진중하게 임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마지막으로는 호기심이 많고 사고가 유연한 분이었으면 좋겠어요. 기존 틀이나 사고방식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여러 가지 문제 제기를 하시고 또 관련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자산운용본부 내에서 자산배분을 하는 역할과 자산배분 후에 사후 평가를 하는 역할 두 가지를 하고 있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자산배분
실적관리와 경영계획 목표수립 및 목표관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를 선택한 이유는?

삼성화재를 제가 선택하게 된 큰 이유 몇 가지 중에 보면, 삼성화재라는 브랜드 이미지도 크게 주효했습니다. 그리고 삼성화재가 보험사로서 가지고 있는 이 현재 자산규모, 그리고 계속 개선되고 있는, 좋아지고 있는 실적들을 봤을 때 이 회사에 가면 어떤 시장이나 사이클에 대한 업다운에 크게 영향 받지
않고 꾸준한 투자를 하면서 그런 업무 경험이나 다양한 상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플랫폼을, 기반을 제공해 줄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해서...

필요한 역량은?

자산운용본부는 말 그대로 자산에 대한 투자를 수행하는 업무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요. 그리고 금융상품에 대해서 좀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자격증적인 측면을 봤을 때는 이 모든 것을 아우를 수 있는 사실 자격증은 CFA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서 같은 경우에는 특별히 회계처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니까 미국CPA라든지 한국CPA 같은 경우도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고 있고,
투자한 자산들이 정말로 문제가 없고, 회계적으로 이슈가 없고, 법률적으로 이슈가 없는지를 검토를 해야 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우선은 가장 크게 강조할 수 있는 부분은 꼼꼼함으로 보여집니다.

삼성화재 인턴십 경험을 소개해주세요.

저는 토목공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과정까지 공부를 하면서 보험관련 실무경험 없이 삼성화재 인턴십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4주 동안 두개의 부서에서 인턴을 하였습니다. 일반상품계리에서는 자연재해 위험평가 업무, 보유/재보험 자연재해 모델 시뮬레이션을 진행해보았고 인프라투자분야에서는 신재생산업과 금융조달 프로세스, 그리고 신재생사업 위험 헷지방안을 연구했습니다. 저에게는 인턴십은 학교에서만 지내면서 좁아진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학교에서 배운 학술적인 전공 지식을 회사에서 실무적으로 적용해볼 수 있고 새로운 분야에 대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인턴십을 고민하는 지원자에게

삼성화재 인턴십은 잘 짜여져 있는 실습 일정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현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현업에서 근무하는 선배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미래 커리어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저에게 잘 맞는 업무이고 제가 어떤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또, 새로운 분야에서 나의 전문성을 발휘하기 위해서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면 좋을지 알아보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인턴십 기간이 있었기에 입 사후 적응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인턴십은 신선하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타인의 시선으로 하나의 회사에 대해서바라볼 수도 있고, 내부의 시각으로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에서 나의 과거와 나의 미래를 이어주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또, 2개 직무를 같이 경험해보면서, 본인과 Fit이 맞는 분야가 어디인지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고민하신다면 지금 지원하세요.

삼성화재를 선택한 이유는 ?

저는 제조업을 거쳐 금융업으로 전환한 직장인 케이스입니다. 금융권에서는 줄곧 주식관련 업무를 했습니다. 증권사에서 기업분석을 하고, 운용사에서는 국내주식운용을 한 다음에, 2015년 12월에 화재에 입사 했습니다. 제가 삼성화재를 선택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 중에서 지금까지도 만족하고 있는 것은, 역시 막강한 자금력에서 나오는 근무환경입니다. 여의도에서 운용을 할 때는 고객 마케팅 관련 일이랑 펀드자금 유출 스트레스가 상당했었어요. 그런데, 삼성화재는 워낙 조직이 크고, 캐시플로우 막강하기 때문에 그런 고민없이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금력의 파워는 아마 이직을 고민중이신 현직 펀드매니저분들이 충분히 공감하실 것 같아요.

보험사의 투자운용 특징은?

제가 생각하는 보험사 주식운용의 독특한 점은, 절대수익과 상대수익 모두 중요하다는 거에요. 절대수익과 상대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로직을 바탕으로 중장기 절대수익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그 기간동안 벤치마크를 아웃퍼폼할 수 있는 Vehicle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보험사가 다른 기관투자자의 채권운용과 차별화되는 또 다른 점은 바로 꾸준히 신규 자금이 유입되어 채권 매입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연간 운용계획에 기반하되, 월별로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전체 신규자금의 자산 배분이 이뤄집니다. 채권 배정 금액 가운데 원화채/해외채를 나누고, 해외채 가운데서 또 지역별/섹터별로 구분하여 투자를 실시합니다. 이때 금리 수준뿐만 아니라 환 측면에서도 수익성 좋은지 함께 검토하며, 여기에 크레딧 위험 등을 고려해서 해외 공사채, 회사채 등을 투자합니다.
아울러, 보유하고 있는 채권을 대여해서 추가 수익을 얻기도 하고, 기존 보유 채권을 매각하고 새로운 채권으로 교체하여 수익성 및 듀레이션을 제고하는 등 포트폴리오 관리하고 있습니다.

투자 운용에서 필요한 역량과 인재상은?

우리 회사 투자운용 인재상으로 ‘혁신적인 오지라퍼’를 제안하고 싶습니다. 본인의 경험과 지식에서 비롯된 운용 철학, 기술 등도 매우 필요하겠지만, 보험사 투자 매니저로서 ‘이게 다가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보험사가 직면한 각종 규제 강화, 회계제도 변경 등의 환경에 대응해야 하고, 또 전체 자산운용본부의 수익 극대화를 위해 다른 자산과의 소통도 원활해야 합니다. 오지라퍼라는 인상을 줄 정도로 다방면의 주제, 다양한 전문가와 끊임없이 소통하다 보면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샘솟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CFA와 같은 자격증이 있으면 좋겠지만, 입사 후 취득할 수 있는 교육제도가 잘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의지가 있으신 분이라면 함께 도전해 보면 좋겠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삼성화재 Global Loss Control Center는 화학공학, 안전, 물류, 기계공학, 전기공학, 자연재해, BCM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이루어진 조직입니다. 우리는 엔지니어로서 보험가입을 위한 위험평가업무를 수행하고, 삼성화재에 보험을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위험분석 및 방재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를 선택한 이유는?

삼성화재는 국내 최대의 손해보험사로, Loss Control 영역에서도 그에 걸맞는 오랜 역사와 경험, 인력 구성 등을 통해 전문가 집단으로서의 위상을 갖추고 있습니다. 토목공학을 전공하여 설계 회사, 건설 회사에서 근무한 저의 과거 경험을 접목하여 엔지니어로서의 전문성을 개발하고, 보험업의 주요 직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필요한 역량은?

새로운 산업이 생기면, 그에 수반하여 새로운 위험이 생겨납니다.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業의 특성상, 위험을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본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리스크를 발견하고, 분석하여, 대응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본인이 전공한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 등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고, 새로운 분야를 접목하여 일하고 싶은 호기심과,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신 분이라면 삼성화재 Loss Control 직무에 지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