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의 이야기

다양한 직무에서 역량을 펼치고 있는 삼성화재人을 소개합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쉽게 비유하자면, 30명에서 50명 되는 조직을 방향을 잡고 관리하는, 리더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영업을 하는 건 아니고,
실제로 영업을 하시는 Risk consultant라고 불리는 설계사 분들이 영업활동 하는 것을 지원, 관리하는 역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보험이라는 게 쉬운
산업은 아닙니다. 그래서 실제 활동하시는 분들께 트랜드나 변화하고 있는 보험에 대한 지식, 이런 상품 쪽으로 교육시켜드리고…

나의 직무를 한마디로?

선장 항해를 하다보면 정말 많은 일들, 굶주릴 수도 있고 태풍을 만날 수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기운이 없으면 지점이 기운이 없어지고,
제가 활기차지면 지점이 활기차집니다. 그래서 선장이 어떤 방향을 잡고 어떤 목적을 향해 가느냐에 따라서 그 방향과 목표달성이 정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장이라는 단어가 제일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직무에 대한 추천의 한마디

당장 생각나는 것은 한 가지. 본인의 리더십의 끝을 시험해보고 싶으면 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지점장이라는 게 한 지점에 머물지 않습니다.
매년, 혹은 2년마다 로테이션을 돌면서 다른 지점을 맡게 되는데, 그 때마다 같은 리더십으로는 그 조직에 통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리더십을 통해서 끝을, 한계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특히나 지점장 직무에 최적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대인보상실무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보험사고가 발생을 했을 때, 실제로 손해액을 판단을 해서 피해자 측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업무를 말합니다.
지급하는 과정에서는 피해자와 직접 의사소통을 통해서 합의 절충을 하게 돼요. 저희가 단순히 장사하듯 보험금을 지급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사고도 조사하고 진단명은 어떤지 모든 걸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거에요.

나의 직무를 한마디로?

사바사 저는 보상을 사바사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바이 사람이라고요. 같은 사고라고 하더라도 담당자의 태도나 역량에 따라서 지급되는 보험금도 크게
달라질 수 있고요. 고객 만족도도 천차만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개인의 판단과 역량이 굉장히 보상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사바사라고
적어봤습니다.

직무에 대한 추천의 한마디

보상직원의 장점을 말씀드리면 이건 개개인의 차이이긴 한데, 저는 외근이 많다는 점을 굉장히 좋은 장점으로 꼽고 싶어요.
저는 사실은 성격적으로 어디 한 군데 앉아있는 것보다는 역동적으로 돌아다니면서 일도 보고 하는 거 좋아하거든요. 그런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자동차보상 자체가 그리고 공익적인 측면이 강해요. 그래서 피해자 분들을 제가 구제를 할 수도 있다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일을 하기 때문에
저도 일 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한 가지 더 말씀 드리면. 단순히 쇼부치듯이 합의를 이렇게 얘기하면 좀 그런가...
단순히 장사하듯 합의를 한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아까도 말했지만 합의과정에서는 여러 가지 판단이 들어가게 되거든요. 법규도 보고 약관도 이해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종합적으로 지적 능력도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저는 장기보험 중에서도 인보험심사를 하고 있는데요. 현장에 계신 많은 RC님들이나 아니면 다른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 보험가입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설계를 올리시는데, 많은 상병 치료력이 있으셨거나, 다른 추가도 평가를 해야 되는 항목들이 있는 경우에는 조건들을 평가해서 인수가능 여부와 조건을
심사하게 됩니다.

나의 직무를 한마디로?

연결고리 잠깐 고민을 해 보았는데, 심사부서 같은 경우에는 본사와 현장이 같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장에 입장에서는 당사 건강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모든 고객님을 유치할 수 있다면은 큰 도움이 되겠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위험을 평가하고,
손익을 계속해서 관리해야 하는 그런 임무가 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서 양쪽의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저희가 인수조건을 계속해서 업데이트 하고...

직무에 대한 추천의 한마디

심사자들이 모여서 비슷한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겹치는 부분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공감대가 정말 굉장히 잘 형성이 되기 때문에.
두 번째 장점이라고 하면은 정말 보험이라는 상품에 대해서 잘 배울 수 있는. 심사부서에 들어오면서 인수요청, 이제 현장에서 설계를 올리는 단계부터
모든 단계에서 저희가 해야 하는 일들이 조금씩 있거든요. 그래서 보험이라는 상품에 대해서 빠삭하게 배울 수 있는 그런 좋은 곳 같습니다.
저희가 보험계약을 인수하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꼼꼼하고, 동시에 많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능력이 있는 분이라면 정말 좋은 심사자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직접 개발도 하고, 판매된 상품에 대해서 뭔가 법 규정이 변경이 되었을 때, 그거에 대한 개정도 하고 있고요. 저는 아직 상품개발 업무를 하고 있지는
않고요. 저희와 관련된 유관된 부서에서 자료를 요청하거나 뭔가 조회 업무를 요청할 때 그런 일을 간간히 하고 있고요. 숫자 단위로 굉장히 중요한 일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숫자를 검증하는 일...

나의 직무를 한마디로?

레고 큰 레고를 조립해 보시면 처음에 작은 부분을 그렇게 쌓다가 보면은 마지막에 작품이 딱 완성되는? 상품개발 하면서 되게 그 중에 기초가 되는 작업들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레고도 마찬가지로 처음에 그 작업을 잘 해놔야 마지막에 레고가 만들어지는 작품이 되게 예뻐서?

직무에 대한 추천의 한마디

제가 학생 때 제일 많이 고민했던 게,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직업?을 갖는 게 저는 대학생 때부터 목표였어요. 제가 전공이 수학인데 회사를 다니면서도 제가
전공을 했던 수학을 쓸 수 있었던 직업? 이어서 계리사를 선택을 했던 것 같고. 그렇다고 수학을 꼭 잘 해야만 저희 직무에 도전을 하시는 건 아니고요. 시장 트렌드를 분석한다든가, 해외 논문을 보면서 어떤 상품을 개발할지 그런 다양한 업무를 해보고 싶으신 분들한테 저는 상품개발 직무를 추천을 드립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저희 자산운용본부에서는 일단은 보험영업을 통해서 벌어들인 돈을 적절한 곳에 투자해서 수익을 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재무지원파트에 근무하고 있는데, 여기는 본부 내에서 투자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여러 가지 지원 업무들을 하는 곳이고 저는 특히 증권사들이랑 결제업무를 한다든지?

나의 직무를 한마디로?

바탕화면 저희 부서는 아무래도 지원부서이기 때문에 새로운 곳에 투자할 게 있거나 아니면 투자 환경이 변하거나 하면 그에 맞게 대응하는 업무를 주로 하는데,
마치 바탕화면에 하나하나 폴더를 추가해 나가듯이 다른 부서에서 새로운 자산에 투자를 하거나 투자환경이 새롭게 변화되거나 하면 그에 맞게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직무에 대한 추천의 한마디

제가 하고 있는 업무는 지원업무인 만큼, 이제 주니어로서 배울 점이 많은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삼성화재에서 자산운용본부는 보험사들 중에서도
국내에서 가장 큰 자산규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 자산에 투자를 하고 있어서 그런 자산들을 모두 접해볼 기회가 있다는 것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지원파트에 있으면 특정 자산에 투자하는 업무가 아니고, 전반적인 지원을 하기 때문에 여러 자산에 대해서 더 많이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금융시장에 조금 관심이 있고, 어떤 자산에 투자하는지 알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할 것 같고, 또 지원부서에는 특히나 꼼꼼함이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회사가 이제 가지고 있는 위험 리스크 관련 현안이나 지표들을 산출해내고, 경영진들의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특히 저는 부서에서 지표, 숫자들을 만들어 내서. (경영을 위한 자료를 만드는?) 네 그렇습니다.

나의 직무를 한마디로?

팽이 부서 업무가 좀 공부를 계속 해야돼요. 그러니까 제도 변화에도 대응을 해야 되고, 외국에 이런 제도나 이런 것들도 많이 찾아봐야 되고 공부를 좀 계속
해야 되는 끊임없이 돌아야 한다. 끊임없이 팽이질을 해야 된다 그래서 팽이, 그리고 위의 의사결정을 좀 빠릿빠릿하게 도와드려야 되기 때문에 머리가 좀 팽팽 돌아야 되거든요.

직무에 대한 추천의 한마디

내가 공부했던 거를 오롯이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업무에서 그대로 사용을 하기 때문에 업무가 곧 공부고. 이렇게 센스, 특히 숫자를 많이
다루다 보니까 이런 감각들. 끊임없이 계속 공부를 하고자 하고 뭔가 발전을 찾고자 하는 후배에게는 굉장히 매력적인 직무이고 부서라고 생각을 해요. 보험이나 자산에 대한 이해도가 있다면 좋을 것 같고, 더불어서 약간 프로그래밍이나 이런 코딩 능력이 있다면 좋은데 없더라도 잘 가르쳐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