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유자녀지원사업

교통사고 유자녀에게 생활비 및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삼성화재는 1993년부터 교통안전문화사업의 일환으로 부모가 교통사고를 당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중·고등학생 유자녀를 지원하는 「교통사고유자녀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유자녀 지원사업의 대상 선발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본인의 의지이며, 학생이 작성한 미래 계획서와 교사 추천서를 참고합니다. 다음 해 지원 대상은 올 해 12월 말까지 선발하는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삼성화재 교통사고 유자녀 대상자로 선정 받는 혜택

  • 매월 일정 금액의 생활장학금 지원 (인당 월 10~30만원)
  • 중ㆍ고등학교 입학생의 경우, 해당 학교 교복지원
  • 대학 입학생의 경우, 입학 장학금 지원
  • 명절(설/추석) 선물 지원
  • 임직원 1대1 결연 북멘토링 실시

경제적 지원 뿐 아니라 임직원과의 1대1 매칭 북멘토링을 실시하는 등 정서적 교감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56명의 교통사고 유자녀가 선정되어 매월 장학금 및 교육비를 지원받았으며 상급학교에 진학한 11명의 유자녀에게는 교복을 선물하고, 대학에 진학한 5명에게는 입학 장학금이 전달되었습니다. 이렇게 1993년부터 총 384명의 유자녀가 삼성화재의 지원을 받아 학업을 마치고 사회 구성원으로 제 역할을 다해 나가고 있습니다.

교통사고 유자녀 초청행사 운영

  • 삼성화재는 교통사고유자녀를 초청하여 임직원과 함께 하는 문화체험, 교통안전교육 등의 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만들고 있으며 임직원과의 교류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학 기간 중에는 올바른 경제관 및 자립심 함양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중·고등학생 유자녀를 위한 경제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 유자녀 파트너 단체 :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

  • ‘아이들과 미래’는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 문화예술, 장학결연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삼성화재 교통사고유자녀 지원 사업의 파트너 단체입니다.

교통사고 유자녀란?

  •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로 인해 부모가 사망하거나 경제 능력을 상실함으로써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성년자를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