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쿨 캠페인

삼성화재는 국내 초·중·고등학교 내 방치된 공감을 숲으로 조성하는 ‘학교숲 조성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임직원 기부금을 재원으로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학교숲을 조성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산림청, 사단법인 생명의 숲과 함께 운영하는 학교숲 사업은 학교 내 방치됐던 공간에 학생들이 쉴 수 있는 휴식공간과 야외 학습의 장을 조성하여 환경을 개선하고 청소년 정서 함양에 기여함으로써 학교폭력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숲 준공 이후에는 교내 숲 관련 동아리 결성으로 교육,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등 가드너 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학교숲을 관리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012년 울산 중앙여자고등학교와 수원 영동중학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20개 학교에 학교숲을 조성하였으며, 2016년에는 6개학교를 선정하여 학교숲 조성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 수원영동중학교준공1년후
  • 면목고_가드너활동
  • 부천고 조성전
  • 부천고 조성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