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21세기 최고의 금융기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 지향적인 자세와 최고의 재무건전성을 통해
21세기 최고의 금융기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는 삼성화재는
1952년 1월 26일 한국안보화재해상재보험(주)로 설립되어
1993년 12월 삼성화재해상보험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규모나 재무구조, 경영 측면에서
국내 최고의 손해보험 회사가 된 삼성화재는
국내는 물론 미국과 유럽,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에서 의욕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각국 선진 보험사들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영업망을 확충하고
세계적인 종합 금융서비스사를 향해 착실하게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선진금융기법 도입, 상품개발력 강화, 보험 마케팅의 혁신 및
언더라이팅 기법의 육성, 전 임직원의 프로화, 효율적인 보상서비스 체계 구축 등으로
강력한 경쟁력을 키워 고객만족과 주주가치를 높여갈 것입니다.